키플랫폼 2014

연사소개

총회

  • 알렉산더 켈러
    알렉산더 켈러 롤랜드버거스트래티지 컨설턴츠, 글로벌 화학산업부문 대표 Alexander Keller Head of Global Chemical Practice, Roland Berger Strategy Consultants

    알렉산더 켈러는 화학•석유 산업 전문가다. 1997년 롤랜드버거스트래티지 컨설턴츠에 입사해 화학기업들에게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포괄적 비용 절감, 자산 운영, 프로세스 최적화 등의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화학 분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그는 글로벌 화학회사들이 화학 산업의 변화에 맞춰 성장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아시아 시장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어 이 지역 화학업체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화학 산업의 발전 과제에 대해 연설과 저술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알렉산더 켈러는 ‘화학약품 2030(Chemicals 2030)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독일 칼스루 대학교에서 화학기술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하겐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 헤더 헨릭센
    헤더 헨릭센 하버드대 지속가능센터 센터장•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지속가능 개발 정책 전문가
    Heather Henriksen Director, Office for Sustainability at Harvard University
    Sense & Sustainability

    헤더 헨릭센은 하버드 대학교 지속가능센터 센터장이다. 그녀는 하버드대 케네디 스쿨에서 에너지와 환경 분야를 전문으로 한 연구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헨릭센 센터장은 케네디 스쿨 재학 중 온실가스 배출에 관한 하버드대 태스크포스에 참여했다. 그녀는 경제 발전과 환경 보호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로비활동을 벌이는 초국가 기업가 단체 Environmental Entrepreneurs(E2)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헤더 헨릭센은 대학원 입학 전 9년 동안 미국 미디어기업 타임워너에서 기업마케팅 및 사업 개발 이사로 근무했다. 나폴리타노 미국 국토안전부 장관이 조직한 지속가능성 및 효율성 태스크포스팀에 참여했고 하버드 대학교 학부 사회사업∙사회활동 단체에서도 일한 경력이 있다. 그녀는 툴레인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 천지엔펑
    천지엔펄 허쉰왕 부회장 Jianfeng Chen COO, Hexun.com

    중국 인터넷 업계의 베테랑. 1996년부터 중국 인터넷 사업에 뛰어 들어 현재 중국 경제•경영포털 허쉰왕(和訊網) CEO를 맡고 있다. 1994년 저장(浙江)성 경제체제개혁위원회 '개혁월간'에 입사한 뒤 베이징 사무처 주임 및 편집부 주임을 담당했다. 이후 소후(搜狐), 왕이(網易), 첸룽왕(千龍網) 등 중국 유명 포털 기업에서 회장 비서, 수석부회장, 부회장 등을 담당하며 중국 인터넷의 대중화, 상업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1994년과 1995년에 걸쳐 중국 기업계에 큰 영향력을 지닌 '중국개혁풍운인물' 선발대회를 기획 및 진행했다. 또한 1997년 다수의 중요 논평문 발표로 베이징 칭니엔바오(青年報)로부터 '베이징우수작가(京城大寫手)'로 선정되었고, 2008년 인터넷연구기관인 아이루이(艾瑞)그룹으로부터 '중국 인터넷 엘리트상', 2009년 '중국 인터넷 뉴마케팅 선봉인물상'을 받았다. 1989년 샤먼(廈門)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하였고, 동대학교 경제학 석사학위 취득했다. 2006년 베이징대학교 중국경제연구센터의 국제EMBA반을 수료 및 관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 박은관
    박은관 시몬느 회장 Kenny Park CEO, Simone

    박은관 시몬느 회장은 ‘2014 키플랫폼’에서 한국형 혁신챔피언의 도전과 성공에 대해 발표한다. 시몬느는 핸드백 ODM(제조자개발생산) 업체로 세계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 핸드백을 제작하고 있다. 시몬느가 만드는 핸드백은 마이클코어스, 토리버치, DKNY, 마크제이콥스, 지방시, 버버리 등 이름만 대면 알만한 명품들이다.

    국내 명품 시장이 생기기 훨씬 전인 1987년 시몬느를 창업한 박 회장은 강력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명품 브랜드를 찾아가 공급계약을 맺었다. 시몬느는 단순히 하청을 받아 물건을 넘기는 게 아니라 소재 개발, 디자인, 품질 관리까지 도맡아 납품가격까지 스스로 정한다. 해외 고객들이 시몬느의 전문성을 인정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설립 당시 400만 달러였던 매출액은 올해 10억 달러가 예상된다. 시몬느는 지난 2012년 한국수출입은행이 선정한 ‘한국형 히든챔피언’에 꼽히기도 했다.

    박 회장은 1980년 주식회사 청산에서 핸드백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원양어선 사업가였던 아버지의 가업을 물려받는 대신 가방 수출 전문업체인 청산에 입사했다. 그는 청산 근무 당시 미국과 유럽 등의 가방업체에 출장 다니며 사양산업에 접어들고 있던 봉제업의 미래가 고급화와 차별화에 있다고 읽었다.

    ODM업체로서 시몬느의 혁신을 이끌어 온 박 회장은 한 단계 도약을 계획하고 있다. 해외 업체의 핸드백 제조를 넘어 토종 브랜드로 세계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것이다. 그는 자회사인 시몬느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해외 명품 브랜드 인수도 추진 중이다.

  • 미타니 고지
    미타니 고지 가나자와공업대학 토라노몬 대학원 교수
    '경영전략논쟁사' 저자
    Koji Mitani Professor, K.I.T. Toranomon Graduate School

    미타니 고지는 도쿄에 있는 가나자와공업대학 토라노몬 대학원에서 경영전략을 가르치는 교수다. 그는 와세다대 경영대학원과 글로비스 경영대학원의 객원교수이기도 하다.

    미타니 고지는 보스턴 컨설팅 그룹과 액센츄어에서 19년 동안 경영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고객관계관리(CRM)’를 도입했고 두 회사가 일본에서 가장 큰 경영 컨설팅 업체로 성장하는데 기여했다.

    그는 1996년부터 기업가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에 헌신하고 있다. 매년 수천 명에 이르는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창의성’과 ‘의사결정’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고지 교수는 왕성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지난해 쓴 ‘경영전략 논쟁사’는 최고의 경영 서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타니 고지는 1987년 물리학 전공으로 도쿄대학을 졸업하고 1992년에 유럽경영대학원인 인시아드(INSEAD)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 라스 다니엘슨
    라스 다니엘슨 주한스웨덴대사 Lars Danielsson Ambassador, Embassy of Sweden in the Republic of Korea

    라스 다니엘슨은 2011년 9월부터 주한 스웨덴 대사로 재직하고 있다. 1980년부터 스웨덴 외교관으로 일해온 다니엘슨 대사는 베이징, 제네바, 뉴욕 등지에서 근무한 바 있다. 한국에 부임 전 그는 홍콩과 마카오 주재 스웨덴 총영사를 지냈다.

    라스 다니엘슨은 15년 동안 두 명의 스웨덴 총리 밑에서 선임 외교자문으로 일했고 그 중 7년은 총리실 국무장관을 맡으며 유럽연합과 스웨덴 간 정책 조정을 담당했다. 그는 1997년에서 2000년까지 국방계획을 짜는 스웨덴 국방위원회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 마크 헨드릭세
    마크 헨드릭세 NTS그룹 대표
    네덜란드 메카트로닉스(기계와 전자의 융합기술) 분야의 선구자
    Marc Hendrikse CEO, NTS-Group

    NTS 그룹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헨드릭세는 네덜란드 메카트로닉스(기계와 전자의 융합기술) 분야 선구자다.

    NTS 그룹은 첨단산업분야에서 시스템을 공급하는 선두업체다. 전 세계 주요 기계 설비 제조업체들에 광학 시스템과 부품을 공급하고 고객사들의 설비디자인과 연구개발(R&D)까지 돕고 있다. 이 그룹이 장비를 제공하는 분야는 반도체, 분석기기, 의료장비, 디지털 인쇄, 재생 에너지 등 다양하다.

    현재 마크 헨드릭세는 네덜란드 첨단산업 제품 공급업체들의 연합체인 브레인포트 인더스트리(Brainport Industries) 회장과 네덜란드 정부 산하 첨단 시스템•재료 기구인 탑 팀의 멤버로 있다. 그는 기술자를 위한 교육 활성화에 앞장서며 다수의 감독위원회에도 소속돼 있다. 이 밖에도 개방적 혁신과 공급망의 최적화를 위한 여러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마이클 트램
    마이클 트램 드로기 그룹 전략자문대표
    컨설팅(Advisory)과 투자(Capital)가 융합된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의 사업지주회사
    Michael Traem Head of Advisory, Droege International Group

    마이클 트램 드로기 그룹 전략자문 대표는 ‘2014 키플랫폼’ 총회에서 사회를 맡았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경영 컨설팅 기업 아서디리틀의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를 지닌 인물로 재직 당시 ADL은 업계 평균의 2배 속도로 성장했다.

    앞서 마이클 트램 대표는 다른 경영컨설팅업체 A.T.커니(A.T. Kearney)의 중역으로 근무하며 유럽, 아시아 지역의 기업들에게 경영컨설팅을 제공하고 글로벌 진출을 도왔다.

    그는 현재 독일 과학재단(Stifterverband NRW)의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이밖에 트램 대표는 알트란 테크놀로지스(Altran Technologies)의 글로벌 경영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독일 일렉트로닉 데이터 시스템(Electronic Data System: EDS)의 감사위원으로도 일한 전력이 있다.

    트램 대표가 낸 저서로는 △'당신의 회사를 혁신하라'(Innovate Your Company) △ 가치를 키우는 자 '(The Value Growers) △ 합병 이후'(After the Merger) △'성장 선도하기'(Spearheading Growth) △ 100일 간의 신화'(The 100-Days-Myth) △'은행 감독'(Banking Supervision) 등이 있다.

    그는 독일 자를란트 대학에서 법학 및 정치경제학 학사학위와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 정미경
    정미경 머니투데이미디어 편집부국장 겸 키플랫폼 총괄 디렉터 Mikyeong Jeong Director, MoneyToday Media & Executive Director, K.E.Y. PLATFORM

    머니투데이(온오프라인) 통합뉴스룸 부국장 겸 ‘2014 키플랫폼’ 총괄디렉터이다.

    한국일보 기자를 시작으로 지난 25년간 신문, 온라인, 방송. 통신에 이르는 미디어 플랫폼 전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머니투데이 오프라인 신문 창간 작업(2001년)에 이어 국내 첫 리얼타임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스타뉴스 창간작업(2004년)을 총괄했다. 이어 머니투데이방송 개국 멤버(2008년)로 참가했고 민영 통신사 뉴스1코리아 창간작업(2011년)에도 참여하며 미디어 신설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정미경 부국장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뉴스에 대한 균형감각, 냉철한 판단력을 바탕으로 불편부당하고 객관적 태도와 시각을 갖추고 있다.

    그녀는 미디어 융합시대의 화두인 신문, 온라인, 방송을 아우르는 통합뉴스룸 구조를 머니투데이에서 본격 시도해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콘텐츠의 홍수 속에 핵심적 비즈니스 모델의 와해를 경험하고 있는 미디어업계에서 새로운 혁신은 무엇인지, 통합과 융합의 시대에 걸맞은 미디어의 모델은 무엇인지 그 방향을 찾고 있다.

  • 장석인
    장석인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Suk-In Chang Senior Research Fellow, Korea Institute for Industrial Economics & Trade

    미국 노던일리노이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한 뒤 1986년부터 산업연구원에서 산업 생태계와 산업 정책을 연구해 왔다. 현재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한국 산업의 성장동력을 연구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융합 전문가인 장 박사는 국제협력개발기구(OECD), 영국 NISER,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국제대학원(SAIS) 등에서 객원연구원을 지냈으며 규제개혁위원회, 정책평가위원회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경제발전론, 산업정책론), 중앙대학교 대학원(산업정책론), 서울시립대 통상대학원(국제무역론), 서울시립대 경제학부(미시경제학), 숭실대학교 경제학과(정보관리경제론) 등에서 강의했으며 <혁신역량과 산업발전> <창조적 지식국가론> <한국의 탈산업화 현황과 대응 방안> <21세기 한국경제: 미래산업비전> 등의 주저가 있다.

  • 이원복
    이원복 덕성여자대학교 석좌교수 Won-Bok Rhie Professor, Duksung Women’s University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지성인, 글로벌 시대의 문화 통역자로 불린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수학하고 10년 동안 독일에서 유학하며 세계 각국의 만화를 두루 섭렵한 뒤 1984년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으로 역사, 문화, 경제, 철학에 이르기까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해왔다.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유럽인들도 인정하는 만화를 그렸고, 천대받던 만화 시장을 어른들도 즐기는 교양 만화라는 장르로 개척했다.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장(1998~2000),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대학 객원교수(1999년~2001) 등을 지냈다. 글로벌 시대의 문화 통역자로서 ‘2014 키플랫폼’에서도 총회 무대에서 세계 속의 한국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강연한다.

Strategy Innovation I: 경영전략

  • 박병훈
    박병훈 TNO그룹 한국대표 B.H. (Byong Hun) Park Director of Sales, Korea, TNO

    박병훈 대표는 TNO그룹의 한국 대표인 동시에 사업개발 이사(Director)다. TNO는 네덜란드 국법에 따라 1932년에 설립된 연구소로 정부 출연 연구개발(R&D) 기관이다. 이 연구소는 과학과 경영 분야 연구기관을 연결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사업 모델로 개발될 수 있도록 벤처 자본과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의 기업공개(IPO)를 지원하고 있다.

    박병훈 대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광전지 등 첨단기술 산업 분야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한국 내 혁신기업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TNO 합류 전 그는 LG이노텍 발광다이오드(LED) 부서에서 마케팅 이사를 맡았고 반도체 전문업체 인테그리스의 아시아•일본 본부에서 엔지니어링 부문 책임자로 근무했다.

    박 대표는 고분자과학을 전공했으며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 프리드리히 스토킹어
    프리드리히 스토킹어 한국트럼프지엠비에이취㈜ 대표
    제조, 레이저, 의료기술 및 솔루션 제공 기업
    Friedrich Stockinger President, TRUMPF Korea

    프리드리히 스토킹어는 1998년부터 한국트럼프를 이끌고 있다. 그는 독일 칼스루에 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며 자동차 생산 기술과 마이크로 제조 분야에서 엔지니어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칼스루에 대학교 기계공학 및 공정공학 연구소에서 연구조교로 일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철강공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한 경력도 있다.

    그는 한국트럼프 대표로 부임하면서 한국과 인연을 맺었고, 현재 로이체 일렉트로닉(Leuze Electronic) 코리아의 이사회 구성원으로 활동 중이다. 멀티박(Multivac) 코리아의 자문위원회에도 소속돼 있다. 한독상공회의소 회장직을 역임한 바 있는 그는 2006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됐다.

  • 이혁수
    이혁수 롤랜드버거스트래티지 컨설턴츠 코리아 부사장
    민간, 공공기관, 국제기관 대상으로 전 산업분야에 대한 최적의 전략 솔루션 제공
    Hyeoksoo Lee Vice President, Roland Berger Strategy Consultants Korea

    이혁수 부사장은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전략 컨설팅사 롤랜드버거 서울사무소의 부사장이다. 현재 한국시장에서 화학, 전자, 자동차, 부품·소재 및 통신 산업 관련 경영 컨설팅을 총괄하고 있다.

    이 부사장은 총 25년의 경력 중 14년은 국내 기업에서 일하며 혁신을 이끌었고, 11년은 컨설턴트로서 다수 기업들의 혁신에 다양한 도움을 제공한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그는 1989년부터 (주)대우와 데이콤에서 10년간 근무했다. 1999년부터 AT커니 등 글로벌 전략 컨설팅 회사에서 10년간 컨설턴트로 근무했고 2008년부터 4년 동안 SK그룹 상무와 대림그룹 전무를 지냈다, 2012년 6월에는 롤랜드버거에 합류해 다시 컨설턴트의 길을 걷고 있다.

    기업과 컨설팅업계를 넘나든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 등 정부 산하기관에서 자문위원과 사외이사를 맡고 있고 ‘창조경영’과 관련한 강연을 정부, 기업, 학교 등에서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창조혁명보고서, 2015 산업발전 비전과 전략, Next Media 등이 있다.

    이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학위와 같은 학교 경영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 유효상
    유효상 숙명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Hyosang Yu Professor, Sookmyung Women’s University Business School

    삼성그룹, 동양그룹 등 대기업에서 인력개발팀장, 그룹기술사업팀장과 기획실장으로 근무하며 실물 경제에 대한 감각을 익혔고 일진그룹 창업투자사 대표를 지내면서 신규사업, 해외투자, M&A, 벤처투자 등의 업무를 진행했다. 인터벤처(주)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 근무하던 당시 국내 최초로 앙트레프레너십(Entrepreneurship) MBA 과정을 개설해 경제 •경영계의 주목을 받았다. 동국대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를 맡아 '베스트 티칭 교수(Best Teaching Professor)'에도 선정되는 등 실물과 이론에 두루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건국대학교에서 경영학과 교수를 역임하며 비즈니스 모델, M&A, 기업가치 평가 등을 가르쳤다. 연세대학교 공학사, 공학석사와 서강대학교 경제학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 케네스 펑
    케네스 펑 훼스토 아시아 전략 마케팅 부사장 Kenneth Feng Head of Strategic Management and Marketing, Asia Pacific Region, FESTO

    케너스 펑은 FESTO 아시아태평양 지부의 전략경영∙마케팅 팀장으로 전략, 마케팅, 사업개발 분야의 책임자다. 그는 FESTO에 입사하기 전 보스턴컨설팅 그룹에서 중화권과 아시아태평양 국가 기업들의 전략 자문을 담당했다. 미국 도요타 자동차 판매법인에서 근무하고 인터넷 기업을 창업한 경력이 있다.

    그는 미국 콜로라도 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미시간 대학교 로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밟았다.

  • 마이클 뢰플라트
    마이클 뢰플라트 뷔르트 일본대표 Michael Loefflad Representative Director and President, Wuerth Japan

    마이클 뢰플라트는 2009년부터 뷔르트 일본법인의 대표이사 겸 사장을 맡고 있다.

    독일 자동차 정비업체인 뷔르트는 가구, 인테리어, 토목, 해양구조물 등 개발 영역을 확장해 전 세계 산업현장에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마이클 뢰플라트는 화물 운송 사업 부문 개설, 주요 자동차업계 고객들과의 공급계약 체결,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제 주요고객 관리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또한 일본과 한국을 대표하는 아시아태평양 전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 마케팅•판매 이사로서 뷔르트 일본법인 근무를 시작한 그는 일본 전역에 있는 50명 규모의 직판 대리인을 관리하고 새로운 판매 전략 개발, 사내 외 의사소통을 위한 마케팅 가이드라인을 주도하며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조직을 효율적으로 개편했다.

    뢰플라트 대표는 2001년 도이치텔레콤의 아시아태평양 제품 마케팅 팀장을 맡으며 아시아 시장을 개척했다. 일본, 홍콩, 중국, 싱가포르, 인도의 주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동통신, 위성통신, 케이블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2004년에는 오스트리아 주차관제시스템 업체인 스키데이타(SKIDATA)의 일본 지사를 설립해 일본과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마이클 뢰플라트는 독일 뮌헨 대학교에서 법학 학위를 받았고, 2003년부터 2004년까지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서 임원교육프로그램(Executive Training Program)을 이수하였다.

  • 폴 메리어트
    폴 메리어트 SAP 아시아태평양일본 데이터베이스∙분석솔루션 담당 수석 부사장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
    Paul Marriott Senior Vice President of Database & Analytics Solutions, SAP Asia Pacific Japan

    지난 2008년 3월 SAP에 합류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데이터베이스와 분석 부문의 라이선스 수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비즈니스 전략과 마케팅을 수행하는 것이 그의 주임무다. 20년 이상 기업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SAP 이전에는 13년 간 오라클에서 근무하면서 아시아태평양, 호주, 유럽 지역에서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와 미들웨어 부문을 주도했다. 응용물리학과 컴퓨터과학 학사 학위, 컴퓨터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여가시간에는 청소년 럭비를 지도하는 공인 럭비 코치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싱가포르에 거주하면서 탕린럭비클럽에서 U10 선수단을 지도하고 있다.

Strategy Innovation II: 금융

  • 앤드류 박
    앤드류 박 블룸버그 지속가능성 매니저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블룸버그 글로벌 지속가능성 그룹
    Andrew Park Sustainability Manager, Bloomberg’s Global Sustainability Group
    Sense & Sustainability

    앤드류 박은 블룸버그 국제 지속가능성 그룹의 선입 전략가다. 이 그룹은 모든 블룸버그의 상품과 서비스에 업무에 지속가능성 이슈가 반영되도록 하고 고객들이 지속가능성과 관련한 시장위험과 기회를 평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는 블룸버그의 여러 서비스와 지속가능성 콘텐츠가 서로 융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전략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 재무에 부합하는 비정부 단체(NGO)를 지원하기 위한 포트폴리오의 개발 및 관리 업무도 담당하고 있다.

    앤드류 박은 최근 ‘실용 기업재무 저널(Journal of Applied Corporate Finance)’에 실린 <자본시장에 대한 지속가능성의 통합: 블룸버그 LP와 비재무적 성과의 양적 정당성>이라는 논문을 공동 저술했다. 많은 학술회의와 행사에서 블룸버그의 업무를 소개하면서 지속가능 재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블룸버그에 합류하기 전 그는 마이클 R. 블룸버그의 개인 재단인 블룸버그 자선재단에서 최고업무책임자(COO)의 특별 비서관을 역임했다. 미국 순회항소법원의 로버트 A. 캐츠먼 판사와 뉴욕 남부지방법원 제드 S. 래코프 판사의 법률 서기로 근무한 적도 있다.

    그는 로즈 장학생으로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비교사회정책 박사학위를 받았고 예일 대학교에서 법학 학사학위, 하버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학위를 받았다. 피아니스트로 콘서트에 선 경력도 있다.

  • 데이비드 시머
    데이비드 시머 시머 벤쳐스 설립자 및 대표 David Siemer Founder & Managing Director, Siemer Ventures

    데이비드 시머는 초기기업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미국에서 벤처캐피탈인 시머벤처스를 공동 창업했다. 시머벤처스는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벤처캐피탈 회사 중 하나로, 60개 이상의 회사에 투자했다. 현재는 매년 20여건의 새로운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1995년 시카고의 벤처펀드인 데스코 캐피탈 파트너즈(Desco Capital Partners)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이 곳에서 그는 제너럴일렉트로닉(GE), 휴렛팩커드(HP) 등에 매각된 주요 기업들의 투자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몽고메리(Montgomery)의 주요 구성원으로서 구글, 야후, 소니, 디즈니 등 주요 미디어기업들을 대상으로 영업업무를 맡았다. 또 다수의 벤처캐피탈과 헤지펀드의 사모펀드(PE)를 관리했다.

    그는 미국 리하이 대학교의 경영정보 시스템과 회계학 학사, 미국 시카고 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경영학석사(MBA) 출신이다. 미국 금융산업규제기구(FINRA), 증권투자자보호공사(SIPC)에서 금융전문가 자격도 취득했다.

  • 게르드 고트
    게르드 고트 지멘스 벤쳐캐피탈 파트너 Gerd Goette Partner, Siemens Financial Services, Inc., Siemens Venture Capital

    게르트 고트는 에너지, 친환경 기술, 운송 분야 투자 전문가다. 그는 미국 신재생에너지연구소의 벤처 캐피털 자문위원회 소속 위원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다기술 협회 의 창립위원이다.

    26년 동안 세계 각국의 여러 회사에서 경력을 쌓은 그는 강력한 기술적 배경과 폭넓은 운영기술을 겸비하고 있다. 그는 관리 및 운영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있다. 정보통신 장비와 솔루션 부문에서 터득한 R&D, 시스템 통합, 생산라인 관리, 기술영업지원, 프로젝트 관리, 종합 관리 등의 경험이 그 배경이다.

    그는 현재 BuildingIQ, ChargePoint, QBotix, Sensys, Tendril에 대한 투자를 관리한다. 고트는 독일 다름슈타트 기술대학에서 전기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 박지웅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CEO Jiwoong Park CEO, Fast Track Asia

    박지웅은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이사이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티켓몬스터의 창업자와 투자자들이 지원하는 컴퍼니 빌더(company builder)이다. 과거 그는 한국 최고의 벤처 캐피탈리스트 중 한 명으로 특히 초기 단계 인터넷 및 모바일 분야에 주력했다. 그는 티켓몬스터 (그루폰에 3억 달러에 인수되었음), 엔써즈 (KT에 4천 5백만 달러에 인수되었음), 띵소프트 (넥슨에 인수되었음) 등의 성공적인 투자를 주도했다.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를 졸업했다.

  • 요르그 뉘른베르크
    요르그 뉘른베르크 드로기그룹 차이나 대표
    컨설팅(Advisory)과 투자(Capital)가 융합된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의 사업지주회사
    Joerg Nuernberg President, Droege International Group in China

    요르그 뉘른베르크는 전략경영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컨설턴트이며 자동차, 정밀기계, 의료기기, 제약 분야의 기업회생 및 투자관리자다. 그는 드로기 그룹에서 15년간 근무했다. 특히 드로기 그룹이 첫 번째로 투자했던 마다우스 업무 팀의 일원이었다.

    뉘른베르크 지사장은 2005년 드로기의 싱가포르 지사 설립을 주도했으며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인도, 필리핀에서도 임시관리자 역할을 수행했다. 2009년에는 드로기 그룹 중국 지사의 책임자가 됐다. 그는 현재 상하이, 인도, 싱가포르에 사무실을 두고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드로기 그룹의 컨설팅과 투자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중국에서 활동하는 독일 정밀기계 회사들의 자문위원회 위원이기도 하다.

    그는 독일 기센 대학교에서 국제경영, 관리, 재무분야 학사학위를 받았다.

  • 스킵 플레쉬맨
    스킵 플레쉬맨 에셋 매니지먼트 벤쳐스 파트너 Skip Fleshman Managing Partner, Asset Management Ventures

    스킵 플레시먼은 애셋 매니지먼트 벤처스의 매니징 파트너이다. 이 회사는 미국 실리콘 밸리에 있는 초기 벤처투자 업체로 1965년에 설립됐다. 이 벤처투자사는 주로 디지털 의료, 모바일∙데이터 분야의 신생기업들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그는 미국 공군에서 장교로 복무하며 F-16기를 몰고 30차례가 넘는 전투에 참전했다. 전역 후 그는 비행 시뮬레이터 소프트웨어와 비행 훈련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 BGI를 창업하고 최고운영책임자를 역임하기도 했다.
    플레시먼은 스탠포드 대학교의 젊은 혁신 기업가 양성 프로그램인 스타트엑스(StartX)와 보스턴 어린이병원의 자문을 맡고 있다.

    그는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에서 기계공학 학사학위를 받았고 슬로언 연구원 (Sloan Fellow)으로 스탠포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 김성우
    김성우 KPMG 지속가능경영본부 전무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탄소규제대응, 사회책임전략, 녹색경영전략 및 녹색투자자문 서비스
    Sung-Woo Kim Head of Climate and Sustainability Practice, KPMG Asia Pacific
    Sense & Sustainability

    김성우는 KPMG 아시아태평양 지부의 기후변화∙지속가능성 팀장이자 한국 KPMG의 파트너다. 그는 세계 3위의 제철업체인 포스코(POSCO)와 다른 몇몇 회사에서 18년간 에너지사업 전략 개발 담당자로 일하면서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화, 청정개발체제(CDM), 배출권 거래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현재 그는 청정에너지와 기후변화 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바탕으로 아시아 클린에너지 펀드와 여러 탄소기금의 자문위원회에서 주요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그는 주요 국제회의, B4E(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 정상회의), 탄소 엑스포, 아시아 클린에너지 포럼, 탄소 포럼 아시아 등에 발표자로 참여했다.

    김성우는 듀크 대학교에서 토목∙환경공학 석사학위를 받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2013년 녹색기후기금(GCF) 본부의 한국 유치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 남태희
    남태희 스톰 벤쳐스 대표 Tae Hea Nahm Managing Director, Storm Ventures

    남태희 대표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탈인 스톰벤처스를 설립했으며 현재 경영이사도 맡고 있다. 그는 신생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하는 ‘슈퍼엔젤 투자자’ 중 한 명이다. 그가 투자하는 분야는 반도체에서 모바일, 게임까지 다양하다.

    남 대표는 에어스페이스, 에어플러그 등 4개의 모바일 신생기업을 육성하기도 했다. 아울러 한국의 주요 이동통신사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컴투스 등 한국의 모바일 기업들에 투자했다.

    그는 스톰벤처스를 설립하기 전 변호사로 활동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벤처로그룹(Venture Law Group)의 창립 파트너이며 윌슨 손시니 굿리치 앤 로사티(Wilson Sonsini Goodrich & Rosati), 법무법인 세종(Shin & Kim)에서 근무하며 삼성과 시나닷컴 등을 대상으로 자문을 제공했다. 서울 출생이며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응용수학 학사학위, 시카고대학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 정유신
    정유신 한국벤처투자 사장 Yu-Sin Jeong CEO, Korea Venture Investment Corp.

    ‘2014 키플랫폼’ 금융부문 분과회의 좌장을 맡은 정유신 한국벤처투자 사장은 벤처투자 활성화를 통한 중소기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11년부터 한국벤처투자 사장을 맡고 있는 그는 모태조합 결성, 벤처투자조합 출자 및 사후관리, 국내 벤처캐피탈 산업의 건전한 육성기반 조성, 해외 벤처캐피탈 자금유입 촉진 등의 업무를 수행해왔다. 한국벤처투자는 정부 자금을 받아 민간 벤처캐피탈을 통해 벤처 기업에 투자하는 공기업이다.

    그는 벤처캐피탈과 벤처기업 육성이 정치, 사회, 경제적 문제 해결책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창업을 장려할 수 있는 양질의 창업 생태계 구축을 강조하고 있다.

    정 사장은 대우증권 IB본부장, 굿모닝신한증권 부사장을 거쳐 스탠다드차터드증권 대표이사를 지냈다.

    정 사장은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채권과 IB업무를 두루 맡아 투자 실무에 밝다. 그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7년에는 와튼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영학 석사(MBA)과정을 마쳤다.

Marketing Innovation I: 신시장

  • 천펑
    천펑 넷이즈닷컴 부편집장 Feng Chen Deputy Editor, NetEase(www.163.com)

    정주완보의 부편집장 및 남방도시보의 수석기자를 지냈다. 2003년 <피수용자 쑨즈강의 죽음>을 주제로 한 취재 기사로 국영방송 CCTV 10채널 올해의 기자로 선정됐다. 2003년 말 신경보 설립에 참여해 신경보 시사뉴스국 편집장을 지냈으며 2006년 소후(搜狐网)로 자리를 옮겨 뉴스센터 부총괄 및 미디어협력 총괄을 맡았다. 2007년 허쉰왕으로 다시 자리를 옮겨 경제뉴스와 투자부문 부편집장, 지역사회부문 부편집장 및 편집장을 역임했다. 2012년 왕이(网易)에 입사한 후 부편집장 및 뉴스, 경제, 과학 보도를 담당하고 있다.

  • 툰 툰 나잉
    툰 툰 나잉 블루오션 오퍼레이션스 매니지먼트 회장 Htun Htun Naing Founder, Chairman & Managing Director, Blue Ocean Operations Management

    툰 툰 나잉은 붐(Blue Ocean Operations Management)의 창업자로서 현재 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2009년 11월 미얀마에서 붐을 설립했다. 붐은 설립 직후 미얀마 축구협회의 마케팅 컨설팅을 담당했다. 지금은 정보기술(IT), 금융, 미디어, 여행, 호텔,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다. 주력사업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사업과 심(SIM)카드 렌탈 서비스 등 IT분야다. 툰 툰 나잉의 첫 직장 역시 작은 IT 서비스 업체였다.

  • 한재진
    한재진 한얼컨설팅 대표
    소액 투자 전문 투자 자문, 기업 사외 경영 자문, 사업 진입 전략 컨설팅
    Jae Jin Han Managing Director, Hanuer Investment & Consulting

    한재진 대표는 SAP코리아의 캐터필라(Caterpillar)와 아서디리틀(Arthur D. Little)코리아, 머서경영컨설팅(Mercer Management Consulting)코리아에서 근무한 뒤 현대정유(現 오일뱅크)에서 임원으로 재직했다. 이후 베트남 호치민 코트라 무역관 전문위원을 거쳐 현재 한얼컨설팅(Hanuer Investment Consulting)을 이끌고 있다.

    한 대표는 2001년 현대건설 구조조정 프로젝트와 SK 신사업 전략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2002년에는 롯데그룹의 건강식품사업 진입 전략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2007년 롯데그룹 주류 사업전략, 2012년 생산기술원의 인도차이나 기술 경쟁력 및 사업화 전략 수립 등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효성, 포스코 등 베트남에 위치한 한국계 기업들의 자문도 담당하고 있다.

  • 천지엔펑
    천지엔펑 허쉰왕 부회장 Jianfeng Chen COO, Hexun.com

    중국 인터넷 업계의 베테랑. 1996년부터 중국 인터넷 사업에 뛰어 들어 현재 중국 경제•경영포털 허쉰왕(和訊網) CEO를 맡고 있다. 1994년 저장(浙江)성 경제체제개혁위원회 '개혁월간'에 입사한 뒤 베이징 사무처 주임 및 편집부 주임을 담당했다. 이후 소후(搜狐), 왕이(網易), 첸룽왕(千龍網) 등 중국 유명 포털 기업에서 회장 비서, 수석부회장, 부회장 등을 담당하며 중국 인터넷의 대중화, 상업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1994년과 1995년에 걸쳐 중국 기업계에 큰 영향력을 지닌 '중국개혁풍운인물' 선발대회를 기획 및 진행했다. 또한 1997년 다수의 중요 논평문 발표로 베이징 칭니엔바오(青年報)로부터 '베이징우수작가(京城大寫手)'로 선정되었고, 2008년 인터넷연구기관인 아이루이(艾瑞)그룹으로부터 '중국 인터넷 엘리트상', 2009년 '중국 인터넷 뉴마케팅 선봉인물상'을 받았다. 1989년 샤먼(廈門)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하였고, 동대학교 경제학 석사학위 취득했다. 2006년 베이징대학교 중국경제연구센터의 국제EMBA반을 수료 및 관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 랑진송
    랑진송 중국전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Jinsong Lang Professor of School of Television and Journalism, Communication University of China

    랑 진송(Lang Jingsong) 교수는 현재 중국 전역의 방송국이 방영하는 프로그램 평가에 참여하고 있으며 주요 방송국의 마케팅 고문을 담당하고 있다. 그의 연구 주제는 중국 언론매체 간 경쟁상황 및 TV프로그램 개혁과 중국 드라마의 발전방향이다.

    랑 교수는 2004년부터 2년 동안 서울대학교 방문교수를 역임했고 2005년부터 7년 간 귀주성(贵州) 방송국 부국장으로 재직했다.

  • 리우준
    리우준 360 부회장 Jun Liu Vice President, www.360.cn

    리우 준(Liu Jun)은 ‘전략과 경영’ 편집부 주임 및 ‘재경시보’ 편집위원 겸 평론부 주임을 지냈다. 또한 ‘재경’에서 근무했으며 2000년부터 신랑왕(新浪网) 콘텐츠 부문 부총괄 업무를 맡았다. 리우 준은 2003년 12월 허쉰왕(和讯网)으로 자리를 옮겨 이사, 부사장, 편집장을 역임했다. 2006년부터는 360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리우 준은 북경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 천레이
    천레이 바이두 뉴스 담당 사장 Lei Chen News Director, Baidu

    천 레이(Chen Lei)는 2001년부터 미디어 업계에 종사하고 있다. ‘화하시보’, ‘21세기환구보도’, ‘요망동방주간’, ‘봉황주간’ 등의 매체에서 기자, 편집 및 편집부 주임으로 근무했다. 2009년 왕이(网易) 뉴스센터 편집장, 2012년 바이두 뉴스 편집장을 지냈고 2013년엔 미디어 플랫폼인 바이두 ‘백가(百家)’를 설립했다.

    한족 출신으로 현재 북경에 거주하고 있다.

  • 응우옌 꾸억 봉
    응우옌 꾸억 봉 스서던씨드 설립자 및 총괄 책임자
    베트남 종자 회사, 쌀, 옥수수, 채소 씨앗과 농업 소재 사업을 관리
    Nguyen Quoc Vong Director, Southern Seed

    응우옌 꾸억 봉은 베트남 출신으로 일본 도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다끼이(Takii) 종묘주식회사에서 식물 육종가로 근무하다 1980년 호주로 이민을 떠났다. 그는 호주 뉴사우스 웨일즈 주정부의 1차산업 진흥청에서 원예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이 곳에서 일본 등 아시아 수출을 위한 채소와 녹차 개발을 담당하며 관련 분야의 권위자로 명성을 쌓았다.

    그는 2007년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의 초청에 따라 모국으로 돌아왔고 사우스 시드(Southern Seed)의 야채∙꽃 종자 센터 소장으로 임명됐다. 사우스 시드는 쌀, 옥수수, 야채, 꽃, 사료 종자의 번식과 생산 및 판매를 담당하는 회사로 베트남의 10대 기업 중 한 곳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포브스 아시아판이 선정한 ‘아시아 200대 중소기업’에 뽑히기도 했다.

    그는 일본과 호주, 미국, 베트남의 저명 과학 학술지에 23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다. 호주 웨스턴 시드니 대학과 베트남 칸토대학, 후에농림대학, 하노이농업대에서 객원 강사와 교수로 활동했다.

  • 로버트 이슨
    로버트 이슨 이매지노 그룹 대표 Robert Easson CEO, Imagino Group Limited

    로버트 이슨은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와 영국, 호주, 미국, 유럽 시장에서 계약 협상과 인재개발 경력을 쌓아온 기업가이다. 그는 소매업, 재무 서비스, 금융업, 통신, 의료 분야에서 많은 성공을 거뒀다.

    그는 이매지노 그룹(Imagino Group Limited)에서 비즈니스 전략, 수출 전략, 장기적 비즈니스 관계 형성, 직접 판매 등과 관련된 다양한 컨설팅 업무를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슨은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등의 신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로버트 이슨 국제경영학 분야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가지고 있다.

  • 시킨 창
    시킨 창 써니월드프로퍼티 디벨롭먼트 코퍼레이션 최고투자책임자 Si Kean Chang Chief Investment Officer, Sunny World Property Development Corporation

    시킨 창은 써니월드프로퍼티 디벨롭먼트 코퍼레이션의 최고투자책임자다. 베트남 호치민에 자리잡은 이 개발공사는 주요 투자자와 부동산 소유주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시킨 창은 이들을 대상으로 부동산과 개발 분야의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한다. 실제로 서니 월드는 상업용 부동산, 사무실, 아파트, 호텔, 산업단지 등 폭넓은 자산 포트폴리오를 보유 중이다.

    그는 써니월드프로퍼티 디벨롭먼트 코퍼레이션에 합류하기 전 20년 동안 싱가포르의 가장 큰 부동산회사 중 하나인 케펠 랜드(Keppel Land)에서 선임 투자매니저로 근무했다. 호주 경영컨설팅 회사인 맥클러클랜 컨설턴츠(Mclachlan consultants)에서도 4년 동안 재직했고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다양한 경력을 갖고 있다.

    그는 호주 시드니 대학교에서 토목공학 학사학위, 뉴사우스웨일즈 대학교에서 무역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 시아위
    시아위 신화사 재경국가주간 편집장 Yu Xia Chief Editor of China Economic Weekly, Xinhua News Agency

    중국 관영 통신사 신화통신의 운영사 신화사가 발행하는 경제 주간지 재경국가주간의 편집장이다. 북한 평양에 상주한 경험이 있으며, 오랜 기간 동북아 및 중국 경제구조 전환문제를 연구했다.

  • 웨이저
    웨이저 소후닷컴 부편집장 Zhe Wei Deputy Editor, Sohu.com

    1979년 길림성 연변주 둔화시에서 출생했다. 길림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후 2004년 소후왕(搜狐网) 경제센터에 입사해 에디터, 기자, MC, 대외연락, 행사진행 등을 담당했다. 현재 소후왕(搜狐网) 경제센터 부편집장을 맡고 있다. 인터넷 미디어 창작 콘텐츠 시장의 성장에 따라 경제분야 이슈를 발굴해 왔다. 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으면서 100여명의 경제학자, 정부관료, 유명 기업가들을 인터뷰했다. 기획 및 인터뷰 소후 경제 부문의 각종 대규모 행사 및 포럼에서 보도를 총괄했다.

  • 천즈화
    천즈화 봉황미디어채널 부회장 Zhihua Chen Vice President, ifeng.com

    펑황 부총재로 북경대학광화관리학원의 최고경영자 경영전문대학원(EMBA)을 졸업했다. 신경보 뉴스국 주임, 신랑왕(新浪网) 뉴스부문 총괄, 허쉰왕 편집장, 지동왕(激动网) 총재 겸 편집장 등을 역임했다. 인쇄매체에 몸담았던 언론인으로 중국 종이매체의 선진적인 이념과 경험을 인터넷과 결합시켰다.

Marketing Innovation II: 뉴미디어

  • 브라이언 오리어리
    브라이언 오리어리 마젤란 미디어 설립자
    출판 비즈니스 컨설팅 회사
    Brian O’Leary Founder and Principal, Magellan Media

    브라이언 오리어리는 마젤란 미디어 컨설팅의 창업자이자 수석 컨설턴트이다. 이 컨설팅사는 미디어 콘텐츠 제작자가 자신들의 저작물을 개발, 관리,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다.

    그는 회사를 설립하기 전 12년 동안 타임그룹(Time Inc.)의 주간지인 타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피플 등에서 잡지 제작과 배포를 감독하는 일을 맡았다.

    브라이언 오리어리는 출판업계 관련 이슈들에 대해 광범위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무료 콘텐츠가 출판업에 끼치는 영향, 유료 책 판매와 디지털 불법복제에 대해 연구한 그는 출판업계 공급망에서의 메타데이터 이용, 디지털 시대의 영토권 등에 대한 논문들을 썼다.

    출판업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에세이들을 모은 ‘미래주의자의 선언문(A Futurist’s Manifesto)’을 휴 맥과이어와 공동 저술하기도 했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화학 학사학위와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취득했다.

  • 대니 크라이턴
    대니 크라이턴 테크크런치 아시아 담당 기자 Danny Crichton Writer, TechCrunch

    대니 크라이턴은 미국 정보기술(IT) 전문 매체인 테크크런치의 서울 주재 기고가로 근무하며 스타트업(초기기업) 생태계의 발전, 뉴 미디어, 정책 관련 이슈들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그는 글로벌 벤처캐피탈인 제너럴 캐털리스트 파트너스(General Catalyst Partners)의 투자자로서 이동통신•노동•안보•보안 분야의 회사들과 협력했다. 기술과 데이터 분석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벤처캐피탈 시그널파이어(SignalFire)에서도 다수의 투자를 담당했다.

    크라이턴은 2011-2012년에 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한국을 방문해 한국과학기술원 (KAIST)에서 객원연구원을 역임했다. 그는 한국정부 정책이 고교 졸업생 취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했다.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수학∙컴퓨터과학 학사학위를 받고 최우수학생 모임 (Phi Beta Kappa)의 회원으로도 선출된 그는 ‘실리콘밸리의 역사’를 조명한 논문으로 ‘최우수 학과 상’을 받은 바 있다.

  • 데본 해리스
    데본 해리스 애드벤트 설립자 및 CEO
    비디오 콘텐츠를 설계, 배포 및 분석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
    DeVon Harris CEO, ADVENTR

    데본 해리스는 미국의 쌍방향 비디오 소프트웨어 회사인 어드벤쳐(Adventr)의 최고경영자(CEO)다. 어드벤쳐 창립 전 그는 유명 대중음악가로서 존 레전드, 브리트니 스피어스, 나스 등을 프로듀싱했다. 2006년에는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랩 송(카니에 웨스트 ‘Diamonds from Sierra Leone’) 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프로듀서이기 전에 초기기업(스타트업)들의 전략을 제공하는 조언자로 활동했다. 데본 해리스가 직접 창업한 어드벤쳐는 프로듀서와 벤처 멘토로서 그의 감각과 혁신성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기업인 이 회사는 소비자가 단순히 광고 시청자가 아니라 직접 참여하는 방식을 통해 고객과 영상간의 소통을 꾀한다.

    데본 해리스은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스쿨에서 학사학위,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학위를 받았다.

  • 제임스 해커
    제임스 해커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편집장
    지속 가능한 개발 연구조직
    James Hacker Editor in Chief, Sense & Sustainability

    임스 해커는 Sense & Sustainability의 편집장이자 공동 소장이다. 미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이 글로벌 블로그 커뮤니티는 지속가능성을 화두로 뭉친 곳이다.

    해커 소장은 현재 시러큐스 대학교 맥스웰 시민권∙공공문제대학원에서 환경정책행정연구소의 부연구원으로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그가 주목하고 있는 분야는 전력시장•에너지 경제학•기후정책 등이다. 해커 소장이 쓰는 전력, 에너지 관련 글들은 블룸버그에 게재되고 있다.

    그는 딜로이트 컨설팅에서 4년간 경영 컨설턴트로 일한 경력이 있다. 그 곳에서 '지속가능 시설 관리 시험 프로그램'의 프로그램 매니저와 '지속가능성을 위한 인적 자본' 팀의 팀장을 맡았다. 구체적으로 에너지 효율 업무와 에너지 관리 프로그램을 수행했으며 공공•민간부문 협력을 전문으로 담당했다.

    해커 소장은 맥스웰 환경정책∙행정연구소에서 웹사이트 개발과 소셜 미디어 홍보를 담당하기도 했다.

  • 박지성
    박지성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설립자
    지속 가능한 개발 연구조직
    Jisung Park Founder, Sense & Sustainability

    박지성은 Sense & Sustainability의 창업자이자 공동 소장이다. 미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이 글로벌 블로그 커뮤니티는 지속가능성을 화두로 뭉친 곳이다. 박 소장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국립과학재단(NSF)과 하버드 환경경제학 연구생으로 경제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그는 경제 분석과 정책의 연관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데 특히 기후변화, 의료,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의 글은 미국 국립경제연구소, 블룸버그비즈니스, 코네티컷 포스트, 알자지라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박 소장은 이미 학부 시절부터 지속가능한 개발에 관심을 가졌다. 경제학과 정치학을 전공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그는 '통섭: 지속가능 성장 저널 (Consilience: The Journal of Sustainable Development)'의 편집을 맡았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선 로즈 장학생으로 기후충격과 장기적 경제발전 사이의 교차점을 연구했다.

    그는 금융과 컨설팅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있으며 환경보호기금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 매그너스 한손
    매그너스 한손 스왐플래닛 공동설립자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클라우드 베이스 멀티 캐스트 서비스
    Magnus Hannson CMO, Swarmplanet

    매그너스 한손은 스칸디나비아 디지털 산업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기업가 중 한 명으로 국제 미디어 업계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았다. 그가 일하고 있는 스왐플래닛(Swamplanet)은 스포츠, 드라마 등을 볼 때 스트리밍 동영상 서비스가 끊기지 않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 출신인 매그너스 한손은 광고회사인 이머 에드버타이징(Ymer Advertising)에서 파트너로 활동하며 스카니아, 캐터필러, 지멘스 등의 기업을 고객으로 뒀다. 2009년에는 광고 네트워크 인(IN)의 본사 실무위원회 멤버로서 네트워크 내부 회사들의 발전 방안을 세우고 디지털 통신 업무를 처리했다.

    매그너스 한손의 전략 개발, 신규 비즈니스, 마케팅, 브랜딩 등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있다.

  • 패트릭 베러
    패트릭 베러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블로그 총괄 책임자
    지속 가능한 개발 연구조직
    Patrick Behrer Managing Director for S&S Blog, Sense & Sustainability

    패트릭 베러는 미국에서 주목하고 있는 블로그 커뮤니티 Sense & Sustainability의 블로그 편집주간이며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블로거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베러는 현재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에서 자원경제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그는 개발도상국의 생태계 보존을 위해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는 지를 집중 연구하고 있다. 카네기멜론 대학교의 '물∙에너지 연구소 (WE3)'에선 수압파쇄법의 물 이용을 연구하는 연구조교로도 근무하고 있다. 수압파쇄법은 셰일암에서 석유와 천연가스를 추출하는 방법 중 하나로 풍부한 수자원이 필수적이다.

    한편 베러는 맥쿼리 인프라 파트너즈에서 재생에너지 개발 관련 자금마련을 위한 금융모델을 설계했다. 파타고니아 수르 유한책임회사에선 세계 탄소시장의 위험요소들과 기회를 평가했다.

    베러는 콜로라도 주립대에 입학 전 1년간 뉴질랜드에서 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청정에너지 개발과 경제성장의 연관성에 대해 연구했다. 그는 2009년에 하버드 대학교에서 학사과정을 마쳤다.

  • 김세중
    김세중 오블리스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컴퍼니 CEO Sey Kim CEO, OBlisss Online Marketing Consulting Company

    김세중은 중국의 SNS 빅데이터 분석, 빅데이터 모니터링, SNS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온라인 PR•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빅데이터 마케팅 기업 오블리스의 대표다. 중국 인터넷 사용자의 행태 분석에 통찰력을 갖고 있는 김 대표는 중국에 진출하려는 해외 고객들에게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는 오라클 코리아의 세일즈 컨설턴트와 NHN 중국 포털 서비스 기획팀에서 근무하며 한국과 중국의 기술 및 웹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 스테파니 렘케
    스테파니 렘케 퀀텀 미디어 파트너
    미주 및 유럽 TV, 비디오 컨텐츠, 기술기업의 시장 진입 및 전략 컨설팅 전문가
    Stefanie Lemcke Principal, Quantum Media

    스테파니 렘케는 독일출신의 미디어 컨설팅 전문가로 유럽과 미국 기업들에게 온라인 비디오, TV, 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전략을 제공한다. 주 고객층은 레고 시스템즈, 월트디즈니 컴퍼니, 타임 워너, 도이치텔레콤 등 미디어 및 통신 기업들이다.

    유럽, 미국의 미디어 시장에 대해 전문 지식을 갖고 있는 스테파니 렘케는 뉴욕과 실리콘밸리의 미디어업체 고위 임원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트렌드 투어를 개최하며 미국 기업들의 유럽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그녀는 미디어 기업뿐 아니라 일반 기업들의 컨설팅도 맡고 있다. 특히 첨단 기술•교육 관련 기업들이 자신의 자산을 미디어를 활용해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국제저작권법 전문 변호사이기도 한 스테파니 렘케는 1996년 소니뮤직의 독일 자회사에서 비즈니스∙법무 담당 매니저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독일 TV 플랫폼 업체인 Premiere AG에서 영화∙스포츠∙음악 프로그램과 관련한 사업 개발을 담당하며 미디어 컨설팅에 관심을 두게 됐다.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에 대한 논문으로 경영학 MBA를 취득한 그녀는 베를린 슈타인바이스 대학교와 뉴욕 스턴 경영대학에서 미디어 산업에 대한 강의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

  • 이성춘
    이성춘 KT 경제경영연구소 미디어정책연구 TF장 Sungchoon Lee Vice President, KT Economics & Management Research Lab.

    이성춘은 현재 KT 경제경영연구소 IT융합TF 상무보이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사 및 석사를 마치고 남가주대 아넨버그 스쿨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 석사, 인디애나 주립대에서 텔레커뮤니케이션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1996년까지 한국방송개발원 연구원으로 재직하였고 1998년부터 1999년까지 연세대학교 영상제작센터 총괄국장을 역임하였다. 종합유선방송위원회 뉴미디어저널 ‘세계의 케이블’섹션 미국전담 필자 및 한국방송진흥원 미국통신원으로 활약하고 2012년에는 빅데이터 기술영향평가위원회 위원을 역임하였다. 디지에코 오픈 세미나 ‘스마트 티비 동향’, LG전자 특강 ‘빅데이터 및 스마트 미디어’, 2012 모바일 프런티어 컨퍼런스 ‘빅데이터 시대의 비즈니스’ 등 수많은 강의 경험이 있다.

Plug in & Talk(Innovative Idea Sharing)

  • 압둘라만 엘 사에드
    압둘라만 엘 사에드 콜롬비아 대학교 전염병리학자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보건의료정책전문가
    Abdulrahman El-Sayed Social Epidemiologist, Colombia University
    Sense & Sustainability

    압둘라만 엘 사에드는 사회역학자이자 내과 수련의이다. 그는 사회현실이 어떻게 우리에게 질병을 초래하는지 연구하고 있다. 그의 저술 활동은 왕성하다. 30여권의 과학 분야 서적이 출판되거나 출판 예정이며 30여 개의 학술회의에서 발표 경력이 있다.

    사에드는 미국과 전 세계 국가들의 보건정책 관련 문제를 지적하고 질병 예방 대책을 강조하고 있다. 그의 글은 뉴욕 타임즈, CNN, 알자지라, 가디언, 허핑턴 포스트, 빈곤에 대한 조명(the Spotlight on Poverty) 등에 게재됐다. 그는 비당파적 공공정책 싱크탱크인 데모스(Dēmos)의 연구원으로도 일하고 있다.

    사에드는 2007년 미시간 대학교에서 이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생물학과 정치학 분야의 최우수 졸업생으로 선정됐다. 2년간의 의대과정을 수료한 후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로즈 장학생으로 공중 보건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컬럼비아 대학교 전염병학과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 아담 해그만
    아담 해그만 로봇달렌 헬스로보틱 혁신클러스터 프로젝트 총괄책임자
    로보틱스 전문기업으로 노인들 케어를 위한 로보트 개발
    Adam Hagman Health Robotics Project Leader, Robotdalen

    로봇달렌은 스웨덴 정부가 출자해 만든 혁신 클러스터로 로봇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려는 산업•의료•서비스 회사에 기술과 로드맵을 제공한다. 아담 해그만은 이 곳에서 의료•노인 복지 산업과 로봇공학의 융합을 이끌고 있다.

    가령 생명과학 기업 지라프는 아담 해그만과의 협업을 통해 노인 보호관찰용 로봇을 만들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로봇달렌 클러스터 안에는 지라프 외에 IT, 바이오, 원격진료 등을 영위하는 기업들이 모여 있다. 이들은 로봇달렌을 중심으로 경계를 허물고 서로 다른 비즈니스를 도우며 혁신을 일상화하고 있다.

    아담 해그만은 기업가, 정치인, 관료 등을 만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이 수익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기계공학을 전공한 그는 마케팅, 판매 등 경영 분야에서도 근무한 경력이 있다. 서로 다른 영역에서 전문 지식을 쌓은 경험 덕분에 고정관념을 깨고 더 큰 틀에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 아담 웰시
    아담 웰시 오파워 아시아태평양 총괄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혁신에너지 기업 OPower
    Adam Welsh Senior Director, OPower
    Sense & Sustainability

    아담 웰시는 에너지 분석기업 오파워의 아시아태평양지부에서 규제업무를 이끌고 있다. 그는 규제담당자, 정부 기관과 관련된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전력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의 에너지 규제를 분석해 전력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고 있다.

    오파워 합류 전 그는 9년 넘게 아태지역의 정부와 기업에서 공공문제 및 전략 자문으로 일했다. 구체적으로 기후변화, 에너지 정책, 정부개혁 프로그램,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한 업무 등을 담당했다.

    아담 웰시는 현재 아내, 딸과 함께 오파워 아시아태평양 본부가 있는 싱가포르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존스홉킨스 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에서 동남아시아 정치∙경제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 알렉세이 아그레체브
    알렉세이 아그레체브 리테일 넥스트 공동설립자
    실시간 빅데이터 솔루션을 활용한 오프라인 매장의 마케팅 서비스를 제안하는 기업
    Alexei Agratchev Co-Founder, RetailNext

    알렉세이 아그레체브는 리테일넥스트(Retailnext)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로 소매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알렉세이 아그레체브가 2007년 설립한 리테일넥스트는 점포를 방문한 소비자들의 선호 제품과 방문 횟수, 위치 등을 스마트폰 와이파이 신호나 폐쇄회로화면(CCTV) 등을 통해 수집, 소비행태를 분석한 뒤 점주들에게 판매 전략을 제시하는 회사다.

    그는 리테일넥스트를 창업하기 전 미국 보안업체인 시스코 시스템즈에서 8년동안 근무하며 신제품의 개발과 출시를 담당했다. 글로벌 컨설팅 회사 엑센츄어에서 전자•첨단기술 컨설턴트로 일한 경력도 있다.

    아그레체브는 2012년 미국 경영잡지 비즈니스 저널이 선정한 ‘실리콘밸리의 젊은 기업가’로 꼽힌 바 있다. 클레어몬트 맥케나 대학에서 국제관계 학사 학위를 받았고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의 경영자 과정과 시스코 리더십 시리즈를 수료했다.

  • 칼 함프
    칼 함프 시프트 디자인 앤드 스트레티지 공동설립자 및 총괄 책임 디자이너
    디자인 매니지먼트, 경영전략
    Carl Hampf Market Director & Designer, SHIFT DESIGN & STRATEGY

    칼 함프는 스웨덴 예테보리에 위치한 시프트 디자인 & 스트레티지(SHIFT DESIGN & STRATEGY)의 공동창업자이자 디자인 전략가다. 시프트 디자인 & 스트레티지는 2005년과 2007년, 2011년에 디자인 대상(Grand Award of Design)을 수상한 기업이다. 디자인 대상은 스웨덴에서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을 거둔 디자인에 대해 수여하는 상이다.

    칼 함프는 시프트 디자인 & 스트레티지의 전략 툴박스인 ‘CUE’ 개발에 큰 공헌을 했다. 2002년 도입된 CUE는 회사의 디자인 프로세스의 주요 부분으로서 각 브랜드들의 발전과 사용자 편익 증대를 이끌고 있다. 그는 이 같은 능력을 인정 받아 세계 최고의 디자인학교 중 하나인 스웨덴 우메아 디자인 학교(Umea Institute of Design)에서 강사를 맡고 있다. 디자인 업계의 컨퍼런스에도 자주 초청받고 있다.

  • 데이비드 임버트
    데이비드 임버트 발리 깔레보 지속가능성 애널리스트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투자전략컨설팅회사
    David Imbert Sustainability Analyst & Controller, Barry Callebaut
    Sense & Sustainability

    데이비드 임버트는 현재 세계 최대의 초콜릿 회사 발리 깔레보(Barry Callebaut)사의 지속가능성 애널리스트(Sustainability Analyst & Controller)로서 10개 국에서 이루어지는 지속가능성 활동의 금융 감독을 담당하고 있다. 그의 업무는 농업 공동체에 투자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실험함으로써 미래의 코코아 공급에 중점을 두는 것이다.

    그는 스위스에 있는 투자전략연구 컨설팅회사 온밸류스에서 시니어 컨설턴트로 일하며 유엔 환경계획 산하의 지속가능에너지금융연합에서 청정에너지 투자자를 위한 연구계획과 조직발전을 담당했다. 기업 인수합병 전문 투자은행인 컴퍼스 어드바이저스 뉴욕본부에서도 일했다.

    임버트는 애머스트 대학교에서 경제학, 정치학 학사를 취득하고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환경변화 및 관리 석사학위를 받았다.

  • 던칸 크로스
    던칸 크로스 랜메이틱스 공동설립자 및 국제개발 담당 최고책임자 Duncan Cross Managing Director of International Development, Renmatix

    국제 경험이 풍부한 던칸 크로스(Duncan Cross)는 렌매틱스(Renmatix)의 고속 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 회사는 석유화학 대체품의 필수 원료인 공업용 당을 만드느 곳이다. 그는 렌매틱스의 핵심 기술인 플랜트로즈(Plantrose)의 확산을 위해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주도하고 있다.

    던칸은 렌매틱스 창업 초기부터 마케팅 업무를 책임졌다. 바이오경제(bioeconomy)라는 새로운 분야에서 리더 자리를 다지기 위해서는 민첩한 포지셔닝과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이 필수적이다. 홍보전문가로서 그는 강력한 브랜드 개발 및 소비자와의 전략적인 소통을 통해 회사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있다.

    렌매트릭스 입사 전 던칸은 경영 컨설턴트로 근무했다. 화학, 에너지, 금속, 제약, 소비재 등 전 세계 블루칩(대형 우량주) 기업들의 수직계열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그는 버지니아 대학교(UVA) 법대와 바르셀로나의 IESE 경영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버지니아대 다든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대학 풋볼대회에서 우승해 ‘Vanier Cup’을 수상한 경험도 있다.

  • 에릭 런드스트롬
    에릭 런드스트롬 페니 설립자 및 최고 기술 책임자
    인터랙티브 안경 제조업체
    Erik Lundström Founder & CTO, Penny

    페니는 증강현실 안경의 개발과 제조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 중 하나다. 런드스트롬은 2000-2004년 장애인들을 위한 웨어러블 기술 분야를 중점적으로 연구하여 C 웨어 인터랙티브 안경을 만들어냈다. 이 독창적인 제품으로 많은 특허를 취득했고, 글로벌 산업계에서 많은 상을 받았다. 2005년 페니 창업 후 2012년까지 CEO를 맡았으며 이 기간 동안 페니는 급속도로 성장했다.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15년 이상 디자인 매니저, 마케팅 매니저, 제품 매니저로 경험을 쌓았다. 1990년에 UI 및 UX 디자이너로 경력을 시작했고 방송, 금융, 제조업, 자동화 산업, 전력 산업계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스템을 개발했다. 스톡홀름대학교에서 마케팅, 경제학, 정치학을 공부했다. 생산 매니저 학위를 받았다.

  • 가리카이 니아루와타
    가리카이 니아루와타 맥킨지 시니어 어소시에이트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의료서비스 혁신 전략 전문가
    Garikai Nyaruwata Senior Associate, McKinsey & Company
    Sense & Sustainability

    가리카이 니아루와타는 맥킨지 앤 컴퍼니에서 의료 혁신 및 운영전략 분야 컨설턴트로 근무하고 있다. 로즈 장학생과 만델라-로즈 장학생으로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금융경제학과 개발경제학 두 분야의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사모투자펀드(PEF)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그는 대안적 자금 조달 방식들이 개발도상국 기업들의 혁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했다. 남아프리카 노동발전연구소의 부연구원으로 재직한 경험도 있다. 그 곳에서 니아루와타는 국민소득 역학 연구에 참여해 남아공의 가계부채와 금융접근성에 대해 연구했다. 도이체방크의 분석가로도 일했으며 현재는 요하네스버그에서 활동하고 있다.

  • 잘마 닐소네
    잘마 닐소네 와티 설립자 및 CEO
    건물의 에너지 효율 프로세스를 자동화 할 수 있는 에너지 데이터 분석 도구를 개발
    Hjalmar Nilsonne CEO, Watty

    잘마 닐소네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친환경기술(Cleantech) 기업가 중 한 명이다. 그가 최고경영자(CEO)로 있는 와티(Watty)는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기반으로 에너지 시장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와티의 솔루션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대규모 설비와 전문인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와티의 목표는 모든 사람들이 적절한 에너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스웨덴 출신인 닐소네 대표는 2011년 와티를 공동 창업했다. 2011년 젊은 혁신기업가를 선정하는 비정부기구인 카이로스(KAIROS)에 의해 ‘세계 50대 학생기업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청년지도자 프로그램과 청년미래에너지네트워크에 소속돼 있다. 그는 에티오피아와 인도 등에서 에너지 효율성을 활용한 빈곤퇴치 운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이스한 나스
    이스한 나스 옥스포드 대학교 경제학 박사과정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Ishan Nath Maters candidate in Economics, Oxford University
    Sense & Sustainability

    이스한 나스는 에너지 정책이 민간기업과 경제에 끼치는 영향을 연구한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 직속 심해석유유출 및 해저시추에 관한 국가위원회에서 선임 컨설턴트로 일했고 환경보호기금에서도 컨설팅 업무를 맡고 있다. 백악관에서 경제정책 인턴으로 일하면서 조 바이든 부통령의 청정 에너지 관련 주요 연설문 작성을 도운 경력도 있다.

    나스는 현재 로즈 장학생으로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그는 ‘탄소 가격제가 소자본, 고위험 청정 에너지 기업들의 투자에 끼치는 영향’과 ‘미국 연방 에너지 효율기준에 탄소 배출권 거래제 도입 시 예상되는 원가절감 효과’ 등에 관한 논문을 썼다. 나스의 글들은 스탠포드 대학교 국제관계 저널, UCLA 학부 경제학 저널 등에 실린 바 있다.

  • 제임스 해커
    제임스 해커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편집장
    지속 가능한 개발 연구조직
    James Hacker Editor in Chief, Sense & Sustainability

    제임스 해커는 Sense & Sustainability의 편집장이자 공동 소장이다. 미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이 글로벌 블로그 커뮤니티는 지속가능성을 화두로 뭉친 곳이다.

    해커 소장은 현재 시러큐스 대학교 맥스웰 시민권∙공공문제대학원에서 환경정책행정연구소의 부연구원으로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그가 주목하고 있는 분야는 전력시장•에너지 경제학•기후정책 등이다. 해커 소장이 쓰는 전력, 에너지 관련 글들은 블룸버그에 게재되고 있다.

    그는 딜로이트 컨설팅에서 4년간 경영 컨설턴트로 일한 경력이 있다. 그 곳에서 '지속가능 시설 관리 시험 프로그램'의 프로그램 매니저와 '지속가능성을 위한 인적 자본' 팀의 팀장을 맡았다. 구체적으로 에너지 효율 업무와 에너지 관리 프로그램을 수행했으며 공공•민간부문 협력을 전문으로 담당했다.

    해커 소장은 맥스웰 환경정책∙행정연구소에서 웹사이트 개발과 소셜 미디어 홍보를 담당하기도 했다.

  • 제니퍼 윌슨
    제니퍼 윌슨 배인 앤 컴패니 시니어 어소시에이트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지속가능경영 전문
    Jennifer Wilson Senior Associate, Bain & Company
    Sense & Sustainability

    베인 앤 컴퍼니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재직 중인 제니퍼 윌슨은 금융, 소비재, 산업용품,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전략 컨설팅을 맡고 있다. 그녀는 옥스퍼드 대학교의 스미스 기업환경 연구소에서 민간부문과 지속가능성 사업의 협력에 대해 연구했다. 또한 로키마운틴 연구소에서 북아메리카의 전기자동차 산업 발전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했다.

  • 박지성
    박지성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설립자
    지속 가능한 개발 연구조직
    Jisung Park Founder, Sense & Sustainability

    박지성은 Sense & Sustainability의 창업자이자 공동 소장이다. 미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이 글로벌 블로그 커뮤니티는 지속가능성을 화두로 뭉친 곳이다. 박 소장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국립과학재단(NSF)과 하버드 환경경제학 연구생으로 경제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그는 경제 분석과 정책의 연관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데 특히 기후변화, 의료,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의 글은 미국 국립경제연구소, 블룸버그비즈니스, 코네티컷 포스트, 알자지라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박 소장은 이미 학부 시절부터 지속가능한 개발에 관심을 가졌다. 경제학과 정치학을 전공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그는 '통섭: 지속가능 성장 저널 (Consilience: The Journal of Sustainable Development)'의 편집을 맡았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선 로즈 장학생으로 기후충격과 장기적 경제발전 사이의 교차점을 연구했다.

    그는 금융과 컨설팅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있으며 환경보호기금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 조나단 케이
    조나단 케이 앱토피아 공동설립자 및 업무최고책임자
    숨겨진 모바일 앱을 발굴, 경매, 중계 서비스 제공하여 모바일 앱시장의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는 기업
    Jonathan Kay Co-Founder & COO, Apptopia

    조나단 케이는 앱토피아에서 운영과 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하거나 구매하려는 협력사들에게 중요한 인물로 꼽힌다. 특히 브랜딩과 스토리텔링에 열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가상전화 시스템을 기업들에게 제공하는 그래스호퍼(Grasshopper)에서 명성을 얻었다. 버즈(Buzz) 부서를 만들면서 그래스호퍼를 3년간 600여 차례에 걸쳐 미디어에 노출되도록 유도하고 다수의 대형 계약을 이끌어냈다. 바캠프투어(Barcamp Tour)를 공동 창업한 경험도 있다.

  • 루카스 메릴 브라운
    루카스 메릴 브라운 레드아울 애널리틱스 수석 데이터 분석가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빅데이터분석기관 레드아울
    Lucas Merrill Brown Senior Data Scientist, RedOwl Analytics
    Sense & Sustainability

    루카스 메릴 브라운은 레드아울 애널리틱스의 선임 데이터 전문가다. 레드아울의 소프트웨어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해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2만5000명이 참가한 RSA 컨퍼런스에서는 ‘2014년의 최고 혁신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브라운은 레드아울에서 기업들이 생산해내는 빅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통계 소프트웨어의 설계와 구축을 맡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을 위한 선거운동캠프에서 선임 데이터 전문가로 활동한 그는 광고, 여론조사, 유권자 접촉 관련 데이터 등 가장 민감한 선거운동 정보를 분석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앱(어플리케이션) 제작에 참여했다.

    그는 환경보호기금을 위한 경제연구를 수행했고 미국 버니지아주 민주당 하원의원 톰 페리엘로의 현지 디렉터로도 일했다.

    학부시절 브라운은 미국 최초로 실시간 총 탄소이력 (carbon footprint)을 모니터하는 지속가능형 주택을 세웠고 그 내용은 뉴욕타임즈의 1면에 특집기사로 실리기도 했다.

    브라운은 최근 로즈 장학생으로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그는 소비자들이 어떻게 새로운 청정에너지 기술을 알게 되고 채택하는지에 대해 연구했다. 그의 논문은 해당 학과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상인 ‘조지 웹 메들리상’과 ‘에지워스상’을 수상했다.

  • 루시언 바텔
    루시언 바텔 게임데스크 설립자 및 CEO
    게임을 통한 미래교육의 비전을 제시하는 비영리기업
    Lucien Vattel Founder & CEO, Gamedesk

    루시엔 바텔은 교육과 게임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는 게임데스크 대표다. 이 회사는 미국 비즈니스 잡지 패스트컴퍼니로부터 세계 10대 혁신 교육 기업으로 꼽힌 교육용 게임 개발 업체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화학 점수가 낮았던 그는 어떻게 하면 재밌게 공부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대학 입학 후 15년 넘게 게임, 시뮬레이션, 학교 모델 디자인 등을 연구해 게임데스크를 설립했다. 루시언 바텔은 교육은 직접 만들고 경험해볼 때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데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도구는 게임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바텔은 최근 AT&T와 제휴해 온라인 정보사이트인 에듀케이드(Educade)를 만들었다. 이 웹사이트는 교사들이 교실을 혁신시킬 수 있도록 놀이중심의 수업 도구를 제공하는 곳이다.

    그는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서 게임 개발 프로그램을 공동 설립하고 강사로 강의한 경력이 있다.

  • 마크 헨드릭세
    마크 헨드릭세 NTS그룹 대표
    네덜란드 메카트로닉스(기계와 전자의 융합기술) 분야의 선구자
    Marc Hendrikse CEO, NTS Group

    NTS 그룹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헨드릭세는 네덜란드 메카트로닉스(기계와 전자의 융합기술) 분야 선구자다.

    NTS 그룹은 첨단산업분야에서 시스템을 공급하는 선두업체다. 전 세계 주요 기계 설비 제조업체들에 광학 시스템과 부품을 공급하고 고객사들의 설비디자인과 연구개발(R&D)까지 돕고 있다. 이 그룹이 장비를 제공하는 분야는 반도체, 분석기기, 의료장비, 디지털 인쇄, 재생 에너지 등 다양하다.

    현재 마크 헨드릭세는 네덜란드 첨단산업 제품 공급업체들의 연합체인 브레인포트 인더스트리(Brainport Industries) 회장과 네덜란드 정부 산하 첨단 시스템•재료 기구인 탑 팀의 멤버로 있다. 그는 기술자를 위한 교육 활성화에 앞장서며 다수의 감독위원회에도 소속돼 있다. 이 밖에도 개방적 혁신과 공급망의 최적화를 위한 여러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정미경
    정미경 머니투데이미디어 편집부국장 겸 키플랫폼 총괄 디렉터 Mikyeong Jeong Director, MoneyToday Media & Executive Director, K.E.Y. PLATFORM

    머니투데이(온오프라인) 통합뉴스룸 부국장 겸 ‘2014 키플랫폼’ 총괄디렉터이다.

    한국일보 기자를 시작으로 지난 25년간 신문, 온라인, 방송. 통신에 이르는 미디어 플랫폼 전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머니투데이 오프라인 신문 창간 작업(2001년)에 이어 국내 첫 리얼타임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스타뉴스 창간작업(2004년)을 총괄했다. 이어 머니투데이방송 개국 멤버(2008년)로 참가했고 민영 통신사 뉴스1코리아 창간작업(2011년)에도 참여하며 미디어 신설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정미경 부국장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뉴스에 대한 균형감각, 냉철한 판단력을 바탕으로 불편부당하고 객관적 태도와 시각을 갖추고 있다.

    그녀는 미디어 융합시대의 화두인 신문, 온라인, 방송을 아우르는 통합뉴스룸 구조를 머니투데이에서 본격 시도해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콘텐츠의 홍수 속에 핵심적 비즈니스 모델의 와해를 경험하고 있는 미디어업계에서 새로운 혁신은 무엇인지, 통합과 융합의 시대에 걸맞은 미디어의 모델은 무엇인지 그 방향을 찾고 있다.

  • 니클라스 크비셀리우스
    니클라스 크비셀리우스 스웨덴 성장정책청 과학혁신담당관 Niklas Z Kviselius Attaché of Science & Innovation, Swedish Agency for Growth Policy Analysis

    니클라스 크비셀리우스는 현재 서울 및 도쿄 주재 스웨덴 대사관에서 과학혁신담당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스웨덴 정부와 내각의 정치적 의사 결정의 바탕을 구성할 수 있도록 평가, 분석, 통계 조사 등을 수행함으로써 성장에 가장 중요한 분야를 파악하는 정부 기관인 스웨덴 성장정책청 소속이다.

    니클라스 크비셀리우스는 2008년 스톡홀름 경제대학원에서 마케팅 및 전략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성장청에서 근무하기 시작한 2010년 이전에는 마케팅 및 전략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적 연구 활동을 해왔으며 IT 및 텔레콤 부문에서 투자자, 기업가, 연구원, 컨설턴트로 활약했다.

  • 패트릭 베러
    패트릭 베러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블로그 총괄 책임자
    지속 가능한 개발 연구조직
    Patrick Behrer Managing Director for S&S Blog, Sense & Sustainability

    패트릭 베러는 미국에서 주목하고 있는 블로그 커뮤니티 Sense & Sustainability의 블로그 편집주간이며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블로거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베러는 현재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에서 자원경제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그는 개발도상국의 생태계 보존을 위해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는 지를 집중 연구하고 있다. 카네기멜론 대학교의 '물∙에너지 연구소 (WE3)'에선 수압파쇄법의 물 이용을 연구하는 연구조교로도 근무하고 있다. 수압파쇄법은 셰일암에서 석유와 천연가스를 추출하는 방법 중 하나로 풍부한 수자원이 필수적이다.

    한편 베러는 맥쿼리 인프라 파트너즈에서 재생에너지 개발 관련 자금마련을 위한 금융모델을 설계했다. 파타고니아 수르 유한책임회사에선 세계 탄소시장의 위험요소들과 기회를 평가했다.

    베러는 콜로라도 주립대에 입학 전 1년간 뉴질랜드에서 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청정에너지 개발과 경제성장의 연관성에 대해 연구했다. 그는 2009년에 하버드 대학교에서 학사과정을 마쳤다.

  • 로버트 라우
    로버트 라우 스플렁크 아시아 태평양 부사장
    진정한 'End-To-End' 솔루션을 공급하는 빅데이터 분석 시장의 선두 주자
    Robert Lau GM and VP of APAC and Japan, Splunk

    로버트 라우는 빅데이터 분석 업체인 스플렁크의 아시아 태평양지역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그는 중국, 일본, 호주, 미국 등지에서 20년 넘게 정보기술(IT) 사업을 경영한 기술 관련 전문 경영인이다.

    IT 사업에 대해 독보적인 지식을 지닌 로버트 라우는 IT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지역에 다양한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진입하는 것을 도왔다. 또 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IT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그는 텍사스 A&M 대학교, UC 버클리,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Program Partners- Sense & Sustainability

  • 압둘라만 엘 사에드
    압둘라만 엘 사에드 콜롬비아 대학교 전염병리학자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보건의료정책전문가
    Abdulrahman El-Sayed Social Epidemiologist, Colombia University
    Sense & Sustainability

    압둘라만 엘 사에드는 사회역학자이자 내과 수련의이다. 그는 사회현실이 어떻게 우리에게 질병을 초래하는지 연구하고 있다. 그의 저술 활동은 왕성하다. 30여권의 과학 분야 서적이 출판되거나 출판 예정이며 30여 개의 학술회의에서 발표 경력이 있다.

    사에드는 미국과 전 세계 국가들의 보건정책 관련 문제를 지적하고 질병 예방 대책을 강조하고 있다. 그의 글은 뉴욕 타임즈, CNN, 알자지라, 가디언, 허핑턴 포스트, 빈곤에 대한 조명(the Spotlight on Poverty) 등에 게재됐다. 그는 비당파적 공공정책 싱크탱크인 데모스(Dēmos)의 연구원으로도 일하고 있다.

    사에드는 2007년 미시간 대학교에서 이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생물학과 정치학 분야의 최우수 졸업생으로 선정됐다. 2년간의 의대과정을 수료한 후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로즈 장학생으로 공중 보건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컬럼비아 대학교 전염병학과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 아담 웰시
    아담 웰시 오파워 아시아태평양 총괄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혁신에너지 기업 OPower
    Adam Welsh Senior Director, OPower
    Sense & Sustainability

    아담 웰시는 에너지 분석기업 오파워의 아시아태평양지부에서 규제업무를 이끌고 있다. 그는 규제담당자, 정부 기관과 관련된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전력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의 에너지 규제를 분석해 전력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고 있다.

    오파워 합류 전 그는 9년 넘게 아태지역의 정부와 기업에서 공공문제 및 전략 자문으로 일했다. 구체적으로 기후변화, 에너지 정책, 정부개혁 프로그램,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한 업무 등을 담당했다.

    아담 웰시는 현재 아내, 딸과 함께 오파워 아시아태평양 본부가 있는 싱가포르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존스홉킨스 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에서 동남아시아 정치∙경제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 앤드류 박
    앤드류 박 블룸버그 지속가능성 매니저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블룸버그 글로벌 지속가능성 그룹
    Andrew Park Sustainability Manager, Bloomberg’s Global Sustainability Group
    Sense & Sustainability

    앤드류 박은 블룸버그 국제 지속가능성 그룹의 선입 전략가다. 이 그룹은 모든 블룸버그의 상품과 서비스에 업무에 지속가능성 이슈가 반영되도록 하고 고객들이 지속가능성과 관련한 시장위험과 기회를 평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는 블룸버그의 여러 서비스와 지속가능성 콘텐츠가 서로 융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전략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 재무에 부합하는 비정부 단체(NGO)를 지원하기 위한 포트폴리오의 개발 및 관리 업무도 담당하고 있다.

    앤드류 박은 최근 ‘실용 기업재무 저널(Journal of Applied Corporate Finance)’에 실린 <자본시장에 대한 지속가능성의 통합: 블룸버그 LP와 비재무적 성과의 양적 정당성>이라는 논문을 공동 저술했다. 많은 학술회의와 행사에서 블룸버그의 업무를 소개하면서 지속가능 재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블룸버그에 합류하기 전 그는 마이클 R. 블룸버그의 개인 재단인 블룸버그 자선재단에서 최고업무책임자(COO)의 특별 비서관을 역임했다. 미국 순회항소법원의 로버트 A. 캐츠먼 판사와 뉴욕 남부지방법원 제드 S. 래코프 판사의 법률 서기로 근무한 적도 있다.

    그는 로즈 장학생으로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비교사회정책 박사학위를 받았고 예일 대학교에서 법학 학사학위, 하버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학위를 받았다. 피아니스트로 콘서트에 선 경력도 있다.

  • 에릭 제트
    에릭 제트 웹마스터,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Eric Jett Webmaster Sustainability

    에릭 제트는 2011년부터 Sense & Sustainability의 그래픽과 웹 디자인을 책임지는 웹마스터로 일하고 있다. 그는 문학•문화 전문 사이트 Salon의 협력 사이트인 풀스탑(Full Stop)을 창립한 편집자 겸 기고가다. 그의 글은 브루클린매거진과 온라인 사이트 릴럭턴트 헤빗(Reluctant Habits)에 게재되고 있다.

    그가 작성한 글은 여러 잡지와 온라인 미디어가 선정한 ‘2011년 최고의 풍자’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지난해 그는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개최된 ‘현대문학과 온라인 비평의 진화’에 대한 패널 토론에 참가한 바 있다.

  • 가리카이 니아루와타
    가리카이 니아루와타 맥킨지 시니어 어소시에이트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의료서비스 혁신 전략 전문가
    Garikai Nyaruwata Senior Associate, McKinsey & Company
    Sense & Sustainability

    가리카이 니아루와타는 맥킨지 앤 컴퍼니에서 의료 혁신 및 운영전략 분야 컨설턴트로 근무하고 있다. 로즈 장학생과 만델라-로즈 장학생으로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금융경제학과 개발경제학 두 분야의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사모투자펀드(PEF)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그는 대안적 자금 조달 방식들이 개발도상국 기업들의 혁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했다. 남아프리카 노동발전연구소의 부연구원으로 재직한 경험도 있다. 그 곳에서 니아루와타는 국민소득 역학 연구에 참여해 남아공의 가계부채와 금융접근성에 대해 연구했다. 도이체방크의 분석가로도 일했으며 현재는 요하네스버그에서 활동하고 있다.

  • 헤더 헨릭센
    헤더 헨릭센 하버드대 지속가능센터 센터장•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지속가능 개발 정책 전문가
    Heather Henriksen Director, Office for Sustainability at Harvard University
    Sense & Sustainability

    헤더 헨릭센은 하버드 대학교 지속가능센터 센터장이다. 그녀는 하버드대 케네디 스쿨에서 에너지와 환경 분야를 전문으로 한 연구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헨릭센 센터장은 케네디 스쿨 재학 중 온실가스 배출에 관한 하버드대 태스크포스에 참여했다. 그녀는 경제 발전과 환경 보호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로비활동을 벌이는 초국가 기업가 단체 Environmental Entrepreneurs(E2)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헤더 헨릭센은 대학원 입학 전 9년 동안 미국 미디어기업 타임워너에서 기업마케팅 및 사업 개발 이사로 근무했다. 나폴리타노 미국 국토안전부 장관이 조직한 지속가능성 및 효율성 태스크포스팀에 참여했고 하버드 대학교 학부 사회사업∙사회활동 단체에서도 일한 경력이 있다. 그녀는 툴레인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 이스한 나스
    이스한 나스 옥스포드 대학교 경제학 박사과정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Ishan Nath Maters candidate in Economics, Oxford University
    Sense & Sustainability

    이스한 나스는 에너지 정책이 민간기업과 경제에 끼치는 영향을 연구한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 직속 심해석유유출 및 해저시추에 관한 국가위원회에서 선임 컨설턴트로 일했고 환경보호기금에서도 컨설팅 업무를 맡고 있다. 백악관에서 경제정책 인턴으로 일하면서 조 바이든 부통령의 청정 에너지 관련 주요 연설문 작성을 도운 경력도 있다.

    나스는 현재 로즈 장학생으로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그는 ‘탄소 가격제가 소자본, 고위험 청정 에너지 기업들의 투자에 끼치는 영향’과 ‘미국 연방 에너지 효율기준에 탄소 배출권 거래제 도입 시 예상되는 원가절감 효과’ 등에 관한 논문을 썼다. 나스의 글들은 스탠포드 대학교 국제관계 저널, UCLA 학부 경제학 저널 등에 실린 바 있다.

  • 제임스 해커
    제임스 해커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편집장
    지속 가능한 개발 연구조직
    James Hacker Editor in Chief, Sense & Sustainability

    제임스 해커는 Sense & Sustainability의 편집장이자 공동 소장이다. 미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이 글로벌 블로그 커뮤니티는 지속가능성을 화두로 뭉친 곳이다.

    해커 소장은 현재 시러큐스 대학교 맥스웰 시민권∙공공문제대학원에서 환경정책행정연구소의 부연구원으로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그가 주목하고 있는 분야는 전력시장•에너지 경제학•기후정책 등이다. 해커 소장이 쓰는 전력, 에너지 관련 글들은 블룸버그에 게재되고 있다.

    그는 딜로이트 컨설팅에서 4년간 경영 컨설턴트로 일한 경력이 있다. 그 곳에서 '지속가능 시설 관리 시험 프로그램'의 프로그램 매니저와 '지속가능성을 위한 인적 자본' 팀의 팀장을 맡았다. 구체적으로 에너지 효율 업무와 에너지 관리 프로그램을 수행했으며 공공•민간부문 협력을 전문으로 담당했다.

    해커 소장은 맥스웰 환경정책∙행정연구소에서 웹사이트 개발과 소셜 미디어 홍보를 담당하기도 했다.

  • 제니퍼 윌슨
    제니퍼 윌슨 배인 앤 컴패니 시니어 어소시에이트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지속가능경영 전문
    Jennifer Wilson Senior Associate, Bain & Company
    Sense & Sustainability

    베인 앤 컴퍼니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재직 중인 제니퍼 윌슨은 금융, 소비재, 산업용품,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전략 컨설팅을 맡고 있다. 그녀는 옥스퍼드 대학교의 스미스 기업환경 연구소에서 민간부문과 지속가능성 사업의 협력에 대해 연구했다. 또한 로키마운틴 연구소에서 북아메리카의 전기자동차 산업 발전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했다.

  • 박지성
    박지성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설립자
    지속 가능한 개발 연구조직
    Jisung Park Founder, Sense & Sustainability

    박지성은 Sense & Sustainability의 창업자이자 공동 소장이다. 미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이 글로벌 블로그 커뮤니티는 지속가능성을 화두로 뭉친 곳이다. 박 소장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국립과학재단(NSF)과 하버드 환경경제학 연구생으로 경제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그는 경제 분석과 정책의 연관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데 특히 기후변화, 의료,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의 글은 미국 국립경제연구소, 블룸버그비즈니스, 코네티컷 포스트, 알자지라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박 소장은 이미 학부 시절부터 지속가능한 개발에 관심을 가졌다. 경제학과 정치학을 전공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그는 '통섭: 지속가능 성장 저널 (Consilience: The Journal of Sustainable Development)'의 편집을 맡았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선 로즈 장학생으로 기후충격과 장기적 경제발전 사이의 교차점을 연구했다.

    그는 금융과 컨설팅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있으며 환경보호기금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 후안 아파리시오
    후안 아파리시오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하버드 대학교
    Juan Aparicio Sense & Sustainability
    Harvard University

    후안 아파리시오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정부학과 러시아학을 공부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개발의 지지자인 그는 하버드 대학교 국제교육 프로그램의 명예 공동 디렉터이자 국제용서연구소의 보스턴 프로그램 매니저이기도 하다.

    에너지와 국제관계의 상관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아파리시오는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유러피안 대학교에서 에너지 정치학을 공부할 예정이며 올 여름에는 아르메니아 중앙은행에서 인턴으로 활동하며 에너지, EU, 관세동맹의 관계를 연구할 계획이다.

  • 루카스 메릴 브라운
    루카스 메릴 브라운 레드아울 애널리틱스 수석 데이터 분석가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빅데이터분석기관 레드아울
    Lucas Merrill Brown Senior Data Scientist, RedOwl Analytics
    Sense & Sustainability

    루카스 메릴 브라운은 레드아울 애널리틱스의 선임 데이터 전문가다. 레드아울의 소프트웨어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해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2만5000명이 참가한 RSA 컨퍼런스에서는 ‘2014년의 최고 혁신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브라운은 레드아울에서 기업들이 생산해내는 빅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통계 소프트웨어의 설계와 구축을 맡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을 위한 선거운동캠프에서 선임 데이터 전문가로 활동한 그는 광고, 여론조사, 유권자 접촉 관련 데이터 등 가장 민감한 선거운동 정보를 분석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앱(어플리케이션) 제작에 참여했다.

    그는 환경보호기금을 위한 경제연구를 수행했고 미국 버니지아주 민주당 하원의원 톰 페리엘로의 현지 디렉터로도 일했다.

    학부시절 브라운은 미국 최초로 실시간 총 탄소이력 (carbon footprint)을 모니터하는 지속가능형 주택을 세웠고 그 내용은 뉴욕타임즈의 1면에 특집기사로 실리기도 했다.

    브라운은 최근 로즈 장학생으로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그는 소비자들이 어떻게 새로운 청정에너지 기술을 알게 되고 채택하는지에 대해 연구했다. 그의 논문은 해당 학과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상인 ‘조지 웹 메들리상’과 ‘에지워스상’을 수상했다.

  • 패트릭 베러
    패트릭 베러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블로그 총괄 책임자
    지속 가능한 개발 연구조직
    Patrick Behrer Managing Director for S&S Blog, Sense & Sustainability

    패트릭 베러는 미국에서 주목하고 있는 블로그 커뮤니티 Sense & Sustainability의 블로그 편집주간이며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블로거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베러는 현재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에서 자원경제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그는 개발도상국의 생태계 보존을 위해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는 지를 집중 연구하고 있다. 카네기멜론 대학교의 '물∙에너지 연구소 (WE3)'에선 수압파쇄법의 물 이용을 연구하는 연구조교로도 근무하고 있다. 수압파쇄법은 셰일암에서 석유와 천연가스를 추출하는 방법 중 하나로 풍부한 수자원이 필수적이다.

    한편 베러는 맥쿼리 인프라 파트너즈에서 재생에너지 개발 관련 자금마련을 위한 금융모델을 설계했다. 파타고니아 수르 유한책임회사에선 세계 탄소시장의 위험요소들과 기회를 평가했다.

    베러는 콜로라도 주립대에 입학 전 1년간 뉴질랜드에서 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청정에너지 개발과 경제성장의 연관성에 대해 연구했다. 그는 2009년에 하버드 대학교에서 학사과정을 마쳤다.

  • 래트나 길
    래트나 길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하버드 대학교
    Ratna Gill Sense & Sustainability
    Harvard University

    래트나 길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고전학을 공부하고 있다. 그녀는 하버드대 입학 전 다양한 경험을 했다. 미국 환경보건국에서 글을 집필하고 워싱턴 DC에 있는 사샤 브루스 청소년 지원센터에서 근무했다.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난민 재정착 문제 연구, 버지니아에서 라틴어 강사, 뭄바이에서 기반시설 프로젝트 투어, 국제자연보호협회 보고타 지부에서 일한 바 있다. 그녀는 2013년 4월부터 'Sense & Sustainability'에 합류했다.

  • 김성우
    김성우 KPMG 지속가능경영본부 전무
    센스 앤 서스테이너빌리티
    탄소규제대응, 사회책임전략, 녹색경영전략 및 녹색투자자문 서비스
    Sung-Woo Kim Head of Climate and Sustainability Practice, KPMG Asia Pacific
    Sense & Sustainability

    김성우는 KPMG 아시아태평양 지부의 기후변화∙지속가능성 팀장이자 한국 KPMG의 파트너다. 그는 세계 3위의 제철업체인 포스코(POSCO)와 다른 몇몇 회사에서 18년간 에너지사업 전략 개발 담당자로 일하면서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화, 청정개발체제(CDM), 배출권 거래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현재 그는 청정에너지와 기후변화 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바탕으로 아시아 클린에너지 펀드와 여러 탄소기금의 자문위원회에서 주요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그는 주요 국제회의, B4E(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 정상회의), 탄소 엑스포, 아시아 클린에너지 포럼, 탄소 포럼 아시아 등에 발표자로 참여했다.

    김성우는 듀크 대학교에서 토목∙환경공학 석사학위를 받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2013년 녹색기후기금(GCF) 본부의 한국 유치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다.